㈜동성식품 이용택 대표이사 제60회 납세자의 날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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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체납 없는 성실 납세… 지역경제 발전과 건전한 납세문화 확립 공로 인정

[경기시사투데이] 용인시 처인구 유림로 135에 위치한 ㈜동성식품 이용택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과 국가 재정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

㈜동성식품 이용택 대표이사 제60회 납세자의 날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기획재정부는 매년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와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선정해 정부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동성식품(대표이사 이용택)은 최근 10년간 단 한 건의 체납 없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며 국가 재정에 기여한 모범 납세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기업의 투명한 경영과 책임 있는 납세 의식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업 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 표창장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명의로 수여됐으며,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문화 확립에 솔선수범한 모범 기업으로 인정받아 수여됐다.
㈜동성식품은 용인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지역 기업으로 안정적인 기업 운영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모범적인 기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입구에 걸려있는 축하 현수막
이용택 대표이사 “성실한 납세는 기업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사회적 책임”
㈜동성식품 이용택 대표이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성실 납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이렇게 뜻깊은 유공납세자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법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성실한 납세는 기업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책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표창은 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지금까지 회사와 함께 노력해 준 임직원 여러분과 기업을 믿고 함께해 준 고객, 그리고 지역사회의 응원과 협력 덕분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동성식품은 투명하고 책임 있는 기업 경영을 통해 성실한 납세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의 성장은 지역과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성식품은 앞으로도 성실 납세와 책임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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